서울 강남 프로정형외과에서 알려드리는 어깨·팔꿈치 FAQ
Q. 방카르트병변 수술 후 재발할 수 있나요?
한 줄 요약:
방카르트병변 수술 후에는 대부분 재탈구 가능성이 확연히 낮아지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골소실이 동반된 경우나 수술 후 관리가 부족한 경우 재발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체계적인 재활과 사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방카르트병변의 대표적인 수술법인 관절와순 봉합술은 파열된 관절와순을 봉합하여 어깨관절의 안정성을 회복시키고 탈구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수술 후에는 재탈구 가능성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관절와순 파열과 함께 뼈의 골소실이 동반되는 골성 방카르트병변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관절와순 봉합술만으로는 재발 위험을 충분히 낮추기 어려울 수 있어, 오구돌기 부위 뼈로 손상 부위를 보강하는 라타젯 술식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또한 상완골두 부위에 뼈 함몰이 생기는 힐삭스병변이 동반되고 함몰 크기가 큰 경우에는 램플리사지 술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술만큼이나 재활 관리가 중요한데, 환자 상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통상 3~6개월간 체계적인 재활이 필요합니다. 재활은 수동적 관절운동에서 능동적 운동, 근력 강화 운동으로 단계별로 진행되며, 일상 복귀 이후에도 어깨를 갑작스럽게 과도하게 움직이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방카르트병변 수술은 재탈구 위험을 낮추는 효과적인 치료법이지만, 손상 정도에 맞는 수술법 선택과 수술 후 꾸준한 재활 관리가 재발 방지에 중요합니다. 서울 강남 프로정형외과에서 개인 맞춤형 수술 및 재활 계획을 상담받으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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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어깨·팔꿈치 분야 정형외과 전문의 장석환 대표원장님이 의학적으로 검수한 내용입니다. 장석환 대표원장님은 20년 이상의 견주관절 분야 치료 경력과 5,000례 이상의 관절경 수술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