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프로정형외과에서 알려드리는 어깨·팔꿈치 FAQ
한 줄 요약:
어깨골절은 뼈 자체가 부러지거나 금이 가는 것이고, 어깨탈구는 뼈는 손상되지 않은 채 관절을 이루는 뼈들이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두 손상은 원인은 비슷할 수 있지만 진단과 치료 방향이 다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어깨골절과 어깨탈구는 낙상, 스포츠 손상, 교통사고 등 비슷한 외부 충격으로 발생할 수 있어 환자분들이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두 손상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어깨골절은 상완골이나 쇄골 같은 뼈 자체에 금이 가거나 부러지는 손상입니다. 골절 위치나 양상에 따라 통증과 부종, 멍, 움직임 제한 등이 나타나며, 뼈의 어긋남 정도에 따라 비수술 치료 또는 수술적 치료가 결정됩니다. 반면 어깨탈구는 어깨관절(견관절)을 이루는 상완골 머리 부분이 관절와(어깨뼈 관절 부위)에서 이탈하여 제자리를 벗어난 상태를 말합니다. 뼈 자체는 부러지지 않았더라도, 관절을 지지하는 인대나 연부 조직이 함께 손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손상 모두 어깨 통증과 변형된 모양, 움직임 제한 등 겉으로 보이는 증상이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영상 검사를 통해서만 정확히 감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깨 손상 후에는 스스로 진단하려 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의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어깨골절과 어깨탈구는 증상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 강남 지역에서 어깨 손상이 의심된다면, 정형외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골절인지 탈구인지 확인한 후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FAQ:
*위 내용은 어깨·팔꿈치 분야 정형외과 전문의 장석환 대표원장님이 의학적으로 검수한 내용입니다. 장석환 대표원장님은 20년 이상의 견주관절 분야 치료 경력과 5,000례 이상의 관절경 수술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