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프로정형외과에서 알려드리는 어깨·팔꿈치 FAQ
한 줄 요약:
어깨골절은 골절이 발생한 뼈의 위치에 따라 크게 상완골 골절과 쇄골 골절로 나뉘며, 각각 다시 골절 부위에 따라 세부적으로 구분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어깨 부위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골절에는 상완골 골절과 쇄골 골절이 있습니다. 상완골은 어깨에서 팔꿈치까지 이어지는 긴 팔뼈로, 골절 위치에 따라 어깨 쪽의 근위부 골절, 중간의 간부 골절, 팔꿈치 쪽의 원위부 골절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중 상완골 근위부 골절은 골절면의 개수에 따라 1분절부터 4분절 골절까지 세분화되기도 합니다. 쇄골은 흉골과 견갑골을 이어주는 빗장뼈로, 피부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외부 충격에 비교적 골절이 잘 발생하는 부위입니다. 쇄골 골절은 뼈의 중간 부분이 부러지는 간부 골절과, 끝부분이 부러지는 원위부 골절로 구분됩니다. 두 골절 모두 낙상, 스포츠 손상, 교통사고 등 직접적인 외부 충격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골절 부위의 통증, 부종, 멍, 움직임 제한 등의 증상이 공통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어깨골절은 발생 부위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우선입니다. 서울 강남 지역에서 어깨골절이 의심된다면 정형외과 전문의의 영상 검사를 통해 골절 위치와 양상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FAQ:
* 위 내용은 어깨·팔꿈치 분야 정형외과 전문의 장석환 대표원장님이 의학적으로 검수한 내용입니다. 장석환 대표원장님은 20년 이상의 견주관절 분야 치료 경력과 5,000례 이상의 관절경 수술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